공오십 플래닛 콩쿨
당신의 음악을 들려주세요

공오십 플래닛 콩쿨은

실력 있는 뮤지션을 발굴하고, 하나의 주제에서 뻗어져 나오는 여러 가지 생각을 음악으로 담아내는 일산알파실용음악학원의 온라인 경연 대회입니다.


그 첫 번째 주제는 "Prays for Myanmar 희망과 위로"입니다. 지금 큰 아픔을 겪고 있는 미얀마에게 희망과 위로의 메시지를 전해주세요.
미발표 자작곡을 제출할 수 있는 뮤지션이라면 누구나 지원 가능하고 본원에 재원 중이지 않은 분들도 자유롭게 참가할 수 있습니다.

"Prays for Myanmar 희망과 위로"

공오십 플래닛 콩쿨 에피소드 1.

 미얀마인들은 1962년 군사쿠데타 이후 계속된 군부독재에 맞서 1988년과 2007년 피와 눈물의 저항을 했습니다. 당시 군에 국회 의석의 25%를 할당한다는 내용 등 2008년 군사정부가 만든 ‘기초헌법’을 계승한다는 조건이 있었는데, 이것이 오늘날 군사 쿠데타로 이어지는 ‘복선’이 되리라고는 아무도 예측하지 못했습니다. 군에 대한 공포감으로 쉽게 확산하지 않을 것 같던 온라인 시민불복종운동(CDM) 시위는 대규모 거리시위로 폭발했습니다. 시민들은 총칼을 앞세운 군부의 위협에도 불구하고 지금까지 시위를 멈추지 않고 있습니다. 두려움보다 분노가 더 커 보입니다. 지금 셀 수 없이 많은 미얀마 국민들이 탄압받고 목숨을 잃고 있습니다. 그럼에도 어제보다 더 큰 목소리로 구호를 외치고 더 큰 목소리로 저항가를 부릅니다. “군부는 물러가고 권력을 다시 국민에게 돌려달라”라고. | 글: 천기홍 미얀마 양곤 대학교 세종학당 교수 '미얀마 시민들의 분노는 왜 갈수록 커지는가' 중에서

공오십 플래닛 콩쿨
누가 참가할 수 있나요?

자작곡 제출 가능한 뮤지션

미발표 자작곡을 제출할 수 있는 뮤지션이라면 장르와 인원에 상관없이 누구나 참가할 수 있습니다.

팀을 만들어서 참가할 수 있습니다.

밴드

밴드 참가가 가능합니다. 단, 다른 팀으로 중복 참가는 불가능합니다.

개인

1인 뮤지션으로 참가 가능합니다.

공오십 플래닛 콩쿨 접수


- 모집 기간: 6월 30일까지
- 콩쿨 일정: 

1. 아래의 '접수하기' 버튼으로 지원서 작성

2. 대회 주제에 부합하는 데모 버전 경연곡 e-mail 제출

3. 경연 참여자 발표
4. 곡 완성 및 개별 촬영
5. 유튜브 업로드
6. 온라인 투표와 심사위원 투표
7. 우승자 발표

※ 접수 후 경연곡 데모까지 제출해야 접수가 완료됩니다.

※ 참가비는 무료입니다.


우승 혜택 1.

50만 원 상당의 상품


우승 혜택 2.

인터뷰 및 연주 영상 제작


우승 혜택 3.

공식 앨범 발매(선택)

대회 주제가 어떻게 되나요?

첫 대회 주제는 'Prays for Myanmar 희망과 위로'입니다.

누가 지원할 수 있고 참가비는 있나요?

미발표 자작곡을 제출할 수 있는 뮤지션이라면 누구나 가능합니다. 참가비는 무료이니 자유롭게 지원할 수 있습니다.

팀으로 참가할 수 있나요?

네. 개인, 보컬 그룹, 기악 그룹, 밴드 등 다양한 형태로 지원이 가능합니다.

보컬 곡으로만 가능한가요?

아니요. 연주곡으로도 지원이 가능합니다.

일산알파실용음악학원 재원생만 참여할 수 있나요?

아니요. 본원에 등록하지 않은 분들도 자유롭게 참여 가능합니다.